2011년 3월 3째 주
일상 | 2011-03-20 11:36# 딱히 별 다른 일 없이 살고 있습니다. 많이 피곤하네요. 그렇다고 컴퓨터 하면서 노는 시간을 줄이기에는… 좀 아쉬워요 ㅋㅋㅋ # 얼른 수능을 보고 싶습니다. 자신 있어서 그런 것 보다는… 그냥 올 한 해가 빨리 지나가고 빨리 하고 싶은 많은 일들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뿐 이에요.
계속 읽기# 딱히 별 다른 일 없이 살고 있습니다. 많이 피곤하네요. 그렇다고 컴퓨터 하면서 노는 시간을 줄이기에는… 좀 아쉬워요 ㅋㅋㅋ # 얼른 수능을 보고 싶습니다. 자신 있어서 그런 것 보다는… 그냥 올 한 해가 빨리 지나가고 빨리 하고 싶은 많은 일들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뿐 이에요.
계속 읽기**#**목요일(10일)에 지스타 2011의 개최지가 확정되었네요. 이번에도 부산 입니다.(지스타 2012도 부산이라고 합니다 ㅠㅠ) 저번에 제가 갔던 지스타 2008은 경기도였는데 그 이후로는 계속 부산이네요.
계속 읽기이번에 모의고사 오답노트를 하다가 안건데 제가 읽었던 책에 나온 내용이 있더라고요. 수능, 모의고사에 나오는 지문들이 다 어딘가에서 나오는 건줄은 알고 있었는데 직접 보니까 기분이 묘하네요 ㅋㅋㅋ
계속 읽기# 모의고사를 봤습니다. 고3이 되고서 처음으로 보는 교육청 모의고사입니다. 수리 영역이 어려웠다고들 하는데… 저야 뭐, 어차피 찍기 영역이니까 <- 성적에 별 다른 변화는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계속 읽기# 날짜에 따라서 바뀌는 로고가 처음으로 공개 됐습니다. 빨리 빨리 홍보하려고 했었는데… 좀 늦었네요. 비트나잇님께선 벌써 확인하시고 글까지 남겨주시니 정말 행복합니다. 로고는 한글날, 수능, 제 생일(?) 등 기념일에 따라서 계속 바뀝니다. 내년엔 더욱 다양하게 만들어보겠습니다. # 내일 개학이라서 머리를 잘랐습니다. …
계속 읽기# 오늘부터 진짜 방학의 시작입니다. 3월 1일까지 쉬고나서 개학입니다. 쉬는건 좋은데 딱히 할 만한게 없는게 문제 네요;;; (그렇다고 공부를 하기엔 <-) 게임이 시간이 잘 가는데… 끌리는 게 없네요.
계속 읽기# 이번 주가 마지막 보충 입니다. 길고 길었던 보충이 끝납니다. 기분이 좋아야하는데 이제 방학이 끝난다는 생각을 하니 그리 좋지만도 않네요. 방학 마지막에 일주일도 못 놀고 개학 하는게 한입니다. 개학하면 10시 40분에 끝나요. 어헝헝 ㅠㅠ
계속 읽기니가 깜짝 놀랄만한 얘기를 들려주마 아마 절대로 기쁘게 듣지는 못할거다 뭐냐하면 나는 별일 없이 산다 뭐 별다른 걱정 없다 나는 별일 없이 산다 이렇다 할 고민 없다
계속 읽기# 서버를 옮기고 나서 한동안 조용했었는데… 어제부터인가 다시 스팸의 공격이 시작 됐습니다. (지금은 지운 상태입니다.) XE 스팸공동대응 API 모듈 이라는 것도 적용해뒀는데 어떻게 교묘하게 잘 피해나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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