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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 2011-11-09 09:01내일입니다. 분명 내일인데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이상하네요. 막상 시험장에 들어가면 어떨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지금까지는 그다지 긴장이 되지는 않네요. (아무래도 공부를 열심히 안 해서 그런가 봅니다.)
계속 읽기내일입니다. 분명 내일인데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이상하네요. 막상 시험장에 들어가면 어떨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지금까지는 그다지 긴장이 되지는 않네요. (아무래도 공부를 열심히 안 해서 그런가 봅니다.)
계속 읽기제 인생의 4번째 PC 운영체제이자, 7년 가량을 사용해온 Windows XP를 드디어 버렸습니다! 굉장히 오랜 기간 동안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사용해온 XP를 버리게 된 이유는 간단합니다. “원래 수능 끝나고 넘어가려고 했는데 갑자기 컴퓨터가 문제를 일으켰어요.” <-
계속 읽기*애플 공식사이트 첫페이지의 스티브 잡스. 파일 이름이 t_hero.png다.*IT 업계의 커다란 별이 졌습니다. 스티브 잡스는 단순히 애플의 전 CEO가 아닌 혁명을 불러일으킨 장본인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외국과는 다른 엄청난 혁명이 일어났습니다.
계속 읽기1일(토)과 3일(월)에 걸쳐서 졸업앨범 프로필, 단체 사진을 촬영 했습니다. 프로필 사진은 1일에 찍었습니다. 찍기 직전까지 어떻게 찍을지 고민했지만 결국 평범하게 찍었습니다. 혼자 보는게 아니잖아요. 부모님이 보시고 제 자식(?)이 볼 걸 생각하니…
계속 읽기지난 목요일로 수시 접수를 끝냈습니다. 이제 수능 차례네요. 오늘로써 46일 남았습니다. 여름방학 때부터 시작한 입학사정관 전형 준비를 며칠 전에 끝냈습니다. 저번 에 말했던 대로 두 군데 지원 했습니다. 제발 붙었으면 좋겠네요!
계속 읽기굉장히 오랜만의 그림 카테고리 업로드입니다. 오늘 낙서장에 그렸던 만화 한 편 올립니다. 직접 샤프로 그리고 써서 만들었습니다. 스캔 하고 보니까 좀 흐릿하네요. 그림 자체는 수정하지 않고 글, 그림 배치만 손봤습니다.
계속 읽기D-61 ‘그날’이 오기까지 61일이 남았습니다. 딱 두 달이 남았네요. 그날은 저에게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12년간 기다려온 자유(?)가 제 눈앞에 서 있습니다. 하지만 그전에 두 번의 고비가 더 남아 있네요. 또, 새로운 시작 이후에도 제대로 해나갈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계속 읽기이제 기한이 얼마 안 남았네요. 9월 2일까지 제출해야합니다. 선생님께서 추천서도 작성하셔야 하기 때문에 월요일까지 쓰기로 했습니다. 그 이후에는 약간의 수정이 있겠죠. 덕분에 오늘은 학교 자습도 빠지고 좋습니다. 내일은 한 달에 한 번 쉬는 날! 끝내주네요 ㅋㅋㅋ
계속 읽기고3 2학기 중간고사입니다. 이제 고등학교에서의 중간고사는 끝이네요. 시험 준비는 안 하고 있습니다…. 다른 학생들도 거의 안 하거든요. 그렇다고해서 다른 학생들이 시험 준비할 때 저도 공부 하지는 않았지만 말이죠…
계속 읽기고등학교에서의 마지막 여름 방학이 끝나갑니다. 한 달이 안 되는 기간이었는데 어떻게 보면 길었던 것 같기도 하고 그렇네요. 방학동안 매일매일 등교하긴 했지만 10시에 끝나서 조금은 좋았던 생활도 끝입니다. 이제는 수능까지 별로 쉬지 못하고 학교에서 살게 됐군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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