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박스

수능 전 마지막 포맷을 했습니다. (1차 추가)

일상 | 2010-07-17 11:29

예전부터 애니콜 New PC Studio이 드라이버 오류가 나서 핸드폰이 연결이 안돼 포맷을 하려고 했습니다.
마침 시험도 끝나서 ‘수능 전 마지막으로 하는 포맷이다.‘라는 생각으로 했습니다.

컴퓨터 하드보다 용량이 훨씬 큰 외장하드가 있으므로 모든 자료를 백업하고 파티션까지 새로 짰습니다.
C드라이브가 60GB, D드라이브가 172GB입니다. 232GB니까.. 250GB인가 보군요;;
(지금까지 320GB인줄 알았는데!)

아무튼 필요한 자료만 컴으로 옮기니 용량이 많이 허전합니다;;

ps. 키보드도 전부 분해해서 안에 들어간 더러운 것들과 키들도 깨끗하게 닦았습니다. 새거 같아요.
ps2. 아싸 엄마 없다! <-

[#M_추가 내용|접기|파일정리 다했습니다.
중3때부터 뒤죽박죽 쓰던건데 드디어 정리를 했네요.
시스템 파티션각종 파일 저장하는 D 파티션외장하드_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