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박스

[에헤라디오] 3화 - 내가 녹음(더빙)을 하는 이유

유튜브 | 2016-07-08 09:00

저번 주에 이어서 이번 주에도 금요일 6시 공개입니다!

피부과에서 여드름 치료를 받았습니다. 2주 전에도 다녀왔는데, 2번째로 받는 치료인데도 고통에는 전혀 적응이 되지 않습니다. 레이저로 지지는 고통과 도구로 짜내는 고통의 연속. 영원히 끝날 것 같지 않았던 고통의 시간이었습니다. 그래도 저번 보다는 좀 짧게 끝난 것 같았어요.

이번엔 녹음(더빙)에 대해서 이야기 해봤는데요. 4번째 라디오 녹음입니다만, 실력은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네요. 매번 대충 준비하고 녹음해버리고 있는데, 좀 더 많은 준비가 필요하다고 느낍니다. 귀찮음과 완성도 사이에서 고민하는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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