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공유 커뮤니티(?), '티끌 모아 태산(가칭)'
일상 | 2013-03-15 11:08블로그 업데이트 한지 벌써 두 달 정도가 지나버렸네요.
시간이 참 빠른 것 같습니다. 제가 게을러 빠진 것일지도 모르겠네요.
학교 도서관에서 방학 전에 빌린 ’ 하루 15분 정리의 힘‘이란 책을 개강하고 나서 읽었습니다.
시간, 공간, 인맥 관리법 을 설명한 책인데, 꽤 괜찮았습니다.
책에 친구들과 그룹을 만들어 한 달에 한 번씩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라 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이 내용을 친구들에게 이야기를 해주던 중, 아이디어가 떠올랐습니다!
‘한 달에 한 번씩 인터넷에 글을 써서 올리면 어떨까?’
‘30명이 모이면 매일 새로운 글을 볼 수 있겠구나!’
이런 간단한 생각으로 4일에 걸쳐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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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끌 모아 태산(가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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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면서 실력의 한계를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원래 의도했던 대로는 아니지만, 어떻게든 만들어내긴 했습니다.
회원들만 보고 쓸 수 있는 회원제 사이트 이며, 기존 회원의 초대로 가입 가능 합니다.
오늘 오후 6시부터 회원 가입 신청(초대할 기존 회원이 없으므로 간단한 신청서를 작성해주시면 일정 인원이 모였을 때 직접 초대해드립니다.) 을 받고 있습니다.
회원 가입 신청과 자세한 내용 확인은**/ticle/**로 오시면 됩니다!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선착순 30명이 모이면 바로 오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