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을 앞두고
일상 | 2012-03-01 12:52내일(2일)이면 본격적으로 대학 생활이 시작됩니다.
수능이 끝나고 계속 놀다가 다시 수업을 받습니다. ㅠㅠ
첫 교시는 10시 30분입니다.
아직 아무 것도 모르는 새내기라 긴장이 되네요.
그나마 다행인 건 친구와 같이 등하교 할 수 있다는 겁니다..
오티 때 친구를 사귀긴 했지만 아직은 부족하죠. ㅋㅋㅋ
25~27일, 2박 3일간의 오티는 잘 다녀왔습니다.
술도 많이 마시진 않아서 멀쩡했지만 역시 몸은 피곤하더라고요.
갔다와서 이틀 동안은 피곤한 상태가 유지됐습니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게 오티 동안에 잠을 제대로 못 잤어요!
어제부터 감자박스와 블로그 통합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포트폴리오 중심의 감자박스에 블로그를 통합시켜 개인 사이트로 바꿀 예정입니다.
이런저런 이유가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접속자가 너무 적어서죠. ㅋㅋㅋ
얼마나 걸릴지는 블로그 스킨 수정이 얼마나 걸리느냐에 달렸습니다.
이게 가장 큰 고비에요!
가능한 한 빨리 오픈했으면 좋겠네요.
새 사이트는 다른 공간에서 작업하고 있어서 현재 사이트에는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