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박스

2012.01.20

일상 | 2012-01-20 10:29

이제 곧 설날입니다.
과연 이번 설날엔 세뱃돈을 얼마나 받을 수 있을지! 올해 대학교 입학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ㅋㅋ

도전 골든벨 방송은 어느 정도 만족 했습니다.
그래도 어느 정도 얼굴은 비췄고(보일 때마다 웃는 표정. 내가 이렇게 많이 웃나?) UCC 부분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주변에서 나온 평도 좋아서 ‘만들길 잘 했구나.’ 생각 했습니다.

다만, UCC를 좀 더 뒤쪽에 틀어줬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렇게 앞에 틀면 시청률이 얼마 안 나온단 말이에요!

화요일(17일)에 운전면허 시험을 합격하고 기분 좋게 집에 와서 편지를 확인해보니…

뙇! …드디어 올 것이 왔군.
징병검사 안내문이 왔습니다. 이제 저도 엏엏ㄴ훔잏ㅇ헝헣엏 ㅠㅠ


“내가 군대라니!”

어제(19일) 운전면허증을 받았습니다.
이제 한동안 운전할 일은 없겠군요(?).

아이폰을 사고 핸드폰 요금을 제가 내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통장에 들어있던 돈으로 빠져나가고 있는데 머지 않아 바닥을 보일 것 같네요.
게다가 이번달에 웹호스팅 연장도 해야합니다.

그래서 알바를 하려고 생각 중입니다.
근데 2월 한 달이 남아있는 상태에서, 어느 대학을 갈지도 확정되지 않아서 구하기가 좀 그렇네요.
구했다가 타지역으로 가게 되면(확률은 굉장히 낮습니다.) 골치 아파질 수도 있고요.

일단 다음 달까지는 세뱃돈으로 어떻게… <-